엄마 생강 즐거운 그림책 여행 31
최섬 지음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4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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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을 꿋꿋이 키워낸 엄마 생강의 이야기

엄마가 들어가는 제목이라 그런지

벌써부터 뭔가 짠한 느낌이 들어요~!


아기 생강이 엄마 생강이 되어가는

과정도 알게 되는데요.

엄마를 찾던 아기 생강은

어느새 엄마 생강이 되어

씨 생강을 다 키워낸 엄마 생강이 되어가요.


어느새 다 자라난 엄마 생강은

희생을 하며 여러 용도로 사용되는것을

알게 되는데요.

모성애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그림책이었어요.


책을 다 읽고 난 뒤에 생강차가

마시고 싶다 생각이 들었는데

남편은 뭔가 슬프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랑 번갈아가며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그림책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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