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 어때요?
아이랑 함께 노랑우산 출판사의
그림책을 읽어봤어요.
익살스러운 표정이 재미있어 보여서
흥미로운 그림책일듯 보이더라고요.
집에서 한번쯤 머리 잘라본 기억이 있죠.
어릴때 그랬는데 점점 크면서는
미용실도 가고 그런것 같아요~
내 머리 어때요 그림책이
딱 그 내용이네요~^^
엄마가 해나의 앞머리를 잘라주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짧게 잘라진듯해요.
속이 상한 해나~
아무곳도 가고 싶지 않은 해나에요~
짖궂은 오빠는 해나의 속상한 마음을
모르는지 장난만 치고요.
더 속이 상하는 해나에요~
다음날이 되어서 앞머리가 자랐는지 궁금한
해나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 거울로
확인을 해보네요~~
결국 유치원에서 가기 싫어지는 해나
언니의 마법으로 용기내어 유치원에 갔네요.
생각의 전환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언니의 아이디어가 돋보였어요~~
창의력이 보이는 재미있는 그림책
내 머리 어때요? 그림책 읽어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