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오픈 샌드위치 & 토핑 샐러드 - 아리미의 만능 속재료 37가지로 샌드위치와 샐러드 동시 완성하기!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레시피
신아림 지음 / 레시피팩토리 / 2023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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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팩토리 출판사에서 나온 따끈따끈한 책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오픈 샌드위치 토핑샐러드>

이름은 길지만 간단하게 <매오샐> 이라고 부르기로 했다죠

샐러드 매니아

샌드위치 매니아

브런치 매니아

이 셋중 하나라도 해당 된다면

누구라도 반할 그런 책이에요.

요리를 잘 못해서 레시피에 의존해서

요리를 하는 6년차 주부인데요.

진기요, 저탄수, 매오샐

올해 제가 가장 많이 들여다본 책들이네요.


사실 샐러드 레시피가 다 거기서 거기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저 또한 그렇게 생각을 해왔고요.

샐러드를 매일 하루 1끼는 먹자는 마음으로

다짐하고 있었는데 샐러드 책이 나오자마자

그래 바로 이거야! 하고 있었거든요.


매오샐 책을 보면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한가지!

꼽아보자면

바로

 였다는거요.

요리가 쉬우니까 따라하기 쉬운거겠지~

노놉

그건 아니고요. 정말 알아보기 쉽고

간결하게

재료도 알맞게

그리고 샐러드 토핑와 샌드위치로

넉넉한 토핑 만들기를 통해서 재료를 남김없이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서

너무나 마음에 쏙 드는 Top1 이랍니다.




당근라페를 평소에도 너무 좋아했는데요.

이번에 레시피가 보이길래

책 받자마자 바로 따라해봤어요.

당근 4개가 들어있길래 시원하게 모두 갈아버리고

당근 라페 만들어서 지금까지 먹고 있네요 ^^; ㅋㅋㅋ

양배추 사우어 크라우트

처음 만들어보는데요. 더 얇게 갈고 싶었지만

일단 손가는대로 갈아서 지금 숙성중에 있어요.

며칠만 더 기다리면 될듯해요!




샐러드를 하루 1번은 꼭 먹자

식사 샐러드로 먹는 양이기 때문에

야채 충분하게 단백질 계란을 더해서 먹었고요.

리코타 치즈, 생크림 소스가 나올땐

무조건 그릭요거트를 응용해서 만들어 봤어요.

질감이 너무 묽지 않아서 오히려 더 좋았고요.

재료를 다양하게 맛보려고 노력했고요.

2주 정도 매오샐 따라하며

10가지의 메뉴를 맛본듯해요.

양배추, 토마토, 당근라페, 계란 항상 준비해두고

토핑은 재료에 맞게 구매하거나 있는걸로 만들어 보았네요~ ^ ^

확실히 속이 가볍고 더부룩하지 않고

윗배가 나오지 않아서 좋았고요.

저녁 식사는 앞으로도 계속 샐러드를 맛보려고

노력해볼 예정이에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는 필수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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