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컬러링 북 : 플라워 - Flower Polygon Artwork 데코폴리
DNA디자인스튜디오 지음 / 디엔에이디자인(DNA디자인) / 2022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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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태교로 컬러링을 직접 색연필 들고 


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면서 여유롭게 


취미생활 하던 때가 생각이나요 



요즘엔 스티커로 컬러링북 할 수 있어서 


간편하면서 예쁜 디자인으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네요 




다양한 디자인이 있는데요 저는 곧 따뜻한 봄도 오고 


그래서 예쁜 꽃이 가득한 


스티커 컬러링 북 플라워 제품을 선택해 봤어요 


예쁜 디자인이 가득이여서 


어느것부터 시작할지 설레는 고민 시작이에요 


봄도 오는데 집콕놀이 취미로 스티커 컬러링북 


하기에 너무 좋을듯해요 


집안 인테리어 꾸미기에도 좋구요 


완성한 뒤 집에 액자처럼 걸어두기 좋았어요 


스티커와 도안 번호가 동일해서 숫자를 하나씩 맞추면서 


그림 조각을 붙이면 되는데요 


숫자를 하나 둘 생각하면서 하게 되니 


어르신들 취미로도 좋겠더라구요 


#치매예방 아이템으로 어르신선물 아이템으로 좋을듯해요~! 



저는 튤립을 선택해 봤어요

산책할때 보면 밖에 튤립 구근을 심은 화초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곧 예쁜 튤립을 볼 수 있을듯해서

기대되는 마음으로 시작해 봤어요

스티커 도안은 절취선이 있어서

쉽게 절취선데로 뜯어낸 후 도안에 붙이기만 하면 끝!


전 도안 스티커가 커서 손으로 하기도 했는데요 

미세한 부분은 집게로 하기 좋고요 

손에 땀이 많으신 분들에겐 집게를 이용하는 것도 좋아요 

​하나하나 붙일수록 색감이 더해지니 점점 뿌듯해져요 

직접 그림을 그려도 좋지만 

또다른 힐링의 취미로 컬러링북도 재밌고 

간편하고 만족도는 더욱 높아요 

​스티커와 도안이 그냥 붙여도 되긴 하지만

미세하게 디자인대로 절개가 되어있어요 

그 잘라진 디자인에 맞춰서 붙여주면 더욱 미세한 

컬러링북이 완성되더라구요 

저는 처음엔 몰라서 일단 다 붙여놓고 봤는데요 

자세히 보면 그냥 슥 붙인 부분은 나만 아는 표시가 나더라구요 


멀리서 보면 절대 모를거에요~ ^^

​완성해놓고 보니 너무 만족스러워요 

20분정도 소요 되었어요 

빠르게 붙인 편인듯해요 

천천히 하면 30~40분 정도 걸리는 도안인듯해요 

두번째로 프라이지아 꽃다발인데요 

봄 하면 개나리가 떠오르지만 졸업과 입학이 있을때 

프리지아 또한 빼놓을 수 없잖아요 

향기가 압권인 프리지아 우리 집안에도 들여봤어요~ ^ ^ 





완성해두고나니 더욱 마음에 드는 도안이에요 


그냥 그림 붙여놓은듯하지만


내가 직접 컬러링스티커를 붙인 컬러링북이여서 


더욱 애착이 가는 디자인이에요 


​기분에 따라서~


기념일에 따라서~


집에 방문하는 분들에 따라서 


종류별로 변경하면서 걸어두어도 


액자처럼 너무 예쁜것 같아요 !


그림에서 향기가 나는 기분이에요 


​직접해보니 더욱 만족도가 높은 스티커 컬러링북


플라워 디자인으로 선택해 봤는데요 


다음엔 다른 디자인도 해보고 싶어요 


집 꾸미기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스티커 컬러링북이에요 !



업체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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