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럽지만 꽤 재밌는 내 몸 도감
눈에 보인느 것들중
좀 더럽지만 내 몸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을
정리해둔 내 몸 도감
내 몸에서 일어나는 반응들을 보고
알 수 있는 것들을 한눈에 정리했어요
우리 몸에 더럽고 필요한것인지
의문이 드는것들을 잘 설명해둬서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도감이에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몸의 구조부터 시작해서
캐릭터화 해서 더러운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시도한 의미가 좋아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황금똥 자매 이야기가 첫번째 이야기에요
꼭 있어야 하나 싶은 것들도
작은 것도 재미있게 이야기를 보면서
알 수 있는 것들을 볼 수 있는
지식 교양 책이에요
유용한 정보들을 잘 요약하고
캐릭터 그림이 있어서
그림들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나쁜것인것 같은데 그게 알고보니
몸을 보호하기 위한 현상들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는 시간이에요
자기 몸에 대해 관심갖고
현상에 대해 지나치지 않게 될듯해요
표현력이 좋아서 보는 내내 재미가 있어요
아이들을 위해 재밌게 표현한 내몸도감
다른 시리즈도 기대되는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