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거리를 수놓다 - 프랑스 자수로 완성하는 유럽의 20가지 모습
샤를 앙리.엘린 페트로넬라 지음, 신용우 옮김, 아뜰리에 올라(이화영) 감수 / 이덴슬리벨 / 2021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현대 자수에 알게 된 유럽의 거리를 수놓다

태교할때 자수를 해보고 싶었으나

시도하진 못하고

예전에 십자수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책을 읽어봤어요


기본적인 설명들이 되어있고

실제로 저자들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보니

생생한 책에 나온 사진들을 볼 수 있었어요

꼭 들어가보세요

정말 유명하신 분들인가봐요

프랑스 자수가 유행이었을때

시도해 볼걸 생각이 들어요

도안을 보니 정말 너무 어려워보여요

언젠간 시도해 보고 싶은 작품들이에요


실제로 유럽을 여행하듯

자수만 봐도 힐링이 되는데요

예술가 부부의 노력을 보면서

그림 한편을 자수를 놓은게 대단해요


​자수 도안에 관한 팁을 알 수 있었고

자수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두팔벌려 환영할 책이라고 느껴져요

여행도 잘 못가는 요즘 힐링이 되는 자수 책 한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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