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 이외수의 소통법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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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우울해서 모든 걸 포기하려고 했을 때 접했던 이 책 한 권.

이외수 선생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잘 몰랐고 한창 힘들었을 시기에 만났던 책이었다. 

여자로서, 사람으로서, 세상의 한 일원으로서 

멋진 삶을 포기하지 말고 내가 필요 한 곳에서 일하고  

나를 언제나 사랑해주는 가족들과 벗들과 함께 즐겁게 세상을 누리며 

희노애락을 경험하며 살아야 겠다고 다짐하게 해준 나를 알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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