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사회학 - 대구경북 사람들의 마음의 습속 탐구
최종희 지음 / 오월의봄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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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질적연구는 일반화가 목적이 아니다. 두꺼운 기술과 창의적 글쓰기로 울림을 주는 것이다. 경북 출신 연구자가 에믹적 관점으로 자신의 고향과 사람들을 연구한 서적(오리지널은 작가의 박사학위논문)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학도로서 감명 깊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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