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은 ‘지혜‘를 낳는다. 말하자면 ‘지식은 펌프와 같고, ‘지혜‘는 그 펌프가 끌어 올린 물이다. 물을 쓰지 못한다면 펌프가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그에 비해 ‘지혜‘는 생활이고, 살아가는 힘이고,꿋꿋함의 원천이다. ‘지혜‘만이 승리와 행복으로 이어진다. 지식만으로는 행복으로 이어지지않는다.
꾸준하게 자기 자신을 단련한사람만이 나이가 들어도 변하지 않는 참된 꽃을 피울 수 있다는 이야기다.
무엇이라도 좋다. 자기답게 자신을 혁명하려고노력하기 시작하면 그 사람의 주변도 반드시 바뀐다. 본인도 기뻐하고 주위에도 틀림없이 감동이 퍼진다.
평범한 인생을 그저 무난하게 보낼 뿐이라면 고생할 필요가 없다. 심오한 철학도 필요 없다. 그러나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이라는 증명을 어떻게 보여 줄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