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매도리(櫻梅桃李: 벚꽃은 벚꽃답게, 매화는 매화답게, 복숭아꽃은 복숭아꽃답게, 자두꽃은 자두꽃답게)라는 말이 있다. 각각의 개성이나 차이를 서로 인정하고 좋은 점을 찾아내어 칭찬하는 넓은 마음이 있으면 그 사람 주변에는 사람이 모인다. 자신도 기쁨을 느낄 수 있고, 기쁨을 줄수도 있다.
사람의 가능성은 불가사의하다. ‘나는 머리가나쁘다고 단정지으면 정말로 머리가 돌아가지않는다. ‘내 두뇌는 거의 쓰지 않고 있다.
눈에 띄지 않아도, 주변 사람들이 추켜세우지않아도 묵묵히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다.
인간은 삶의 의미를 찾는 동물이다. 그것만 있으면 어떤 괴로움이 있어도 힘을 낼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모든 것이 갖추어져도 허무하고 마음은 천천히 죽어 간다.
누구에게나 반드시 사명이 있다. 자신만이 할수 있는 사명이 있다. 그대의 힘이 필요한 사람이 반드시 어딘가에 있다. 자신만이 할 수 있는일,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일이 분명 어딘가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