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 있어도 21세기를 ‘인권의 세기로 만들어야 한다. 눈앞의 이해관계에 좌우되지 않는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생명은 무엇인가?‘ 생명은 어디에서 왔는가?‘ 심운 것 같지만 사실은 누구도 풀지 못한 문제다.하지만 모른다고 해서 그대로 놔둘 수 있는 문제도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이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것이 인생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행불행의 결정타는 마음의 세 계가 풍요로운가, 풍요롭지 않은가에 달렸다.
마음만이 소중하다. 어디까지나 약하고, 바뀌기쉽고, 추악한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강하고, 흔들리지 않고, 숭고해질 수 있는 것도 역시 인간의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