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을 무엇에 바치는가. 그에 따라 인생의 가치도, 깊이도 결정된다. 인생은 냉엄하다. 그 사람의 진실은 그대로 인생의 총마무리의 때에 나온다.
신념이 있어야 한다.무엇이 선(善)이고 무엇이 악(惡)인지 알 수 없는 시대다. 이는 세계적인 추세다. 이대로 가다가는 인간은 혼란과 퇴폐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
일한다는 것은 주변 사람들을 편하게 해 주는것이라고 말한 사람이 있다. 무엇인가를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기쁨을 말한다.
행복은 자기 자신을 어떻게 확립하느냐‘의 문제다.행복은 겉보기‘나 ‘허영‘ 속에는 없다. 자신이 실제로 무엇을 느끼고 있느냐는 생명의 그 실감에있다.
인생의 근본 목적을 잊고 타락하여 어느새 권력 의 마성에 빠져 버린다. 그러면 머지않아 자신 이 누구인지도 알 수 없게 된다. ‘인간을 잊고 이상해지고 만다. 그런 인생의 패배자는 정말로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