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괴롭힘이나 폭력을 없애려면 뭐니 뭐니 해도 용기가 제일이다.
누구에게나 같은 인간으로서 대할 수 있는 사람이 우수한 사람이고, 참된 교양이 있는 사람이다. 자신의 인간성이 풍부한 만큼, 다른 사람속의 인간성을 발견할 수 있다.
어떤 국가, 어떤 기관에서 받은 현창이든 간에그것은 단순한 칭찬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다.그 진정한 의미는 다음 행동을 향한 새로운 맹세를 응원하기 위한 것이다.
용기 있는 사람은 어떤 일이라도 이겨 낼 수 있다. 자신을 바꾸는 데에도 용기가 필요하다. 또 용기는 자비와 통한다.
용기가 없는 사람은 타락, 패배, 나쁜 길로 빠져버린다. 괴로운 일에서 도망쳐 편한 길로 가려고 한다. 그러므로 용기가 없는 사람은 남을 위해 봉사하지 못한다. 자신을 향상시키지 못한다. 훌륭한 일을 이루지 못한다. 그건 마치 ‘망가진 엔진이나 다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