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를 낳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데
궈유진 지음, 장연 옮김, 중이쩐 그림 / 고려원북스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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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를 낳느라고 얼마나 고생 했는지 알아? 장장 12시간 동안이나 배가 아팠다구!!!

아이들때문에 속 상할때 마구 외치던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아이들이 알아 들었을까요?

너무 긴 제목 덕분에 책의 가치를 알 수 없었던, 그 책!! 바로 '엄마가 나를 낳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데'입니

다. 가벼운 터치의 그림과 지루하지 않은 구성, 또한 글의 내용이 감동 그 자체입니다.

막연한 엄마가 격은 고생과 아이들의 고생, 그리고 어렴풋이 알게 되는 엄마의 마음...

긴 말 필요없이 부담없이 읽어주세요. 그럼, 엄마의 진한 사랑의 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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