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 of Project Management - 마음을 움직이는 프로젝트 관리
스콧 버쿤 지음, 박재호.이해영 옮김 / 한빛미디어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 1

2006년 졸트상에 빛나는 역작이다. 번역도 잘되어 있다. 그리고 해당 주제에 대한 목록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5년차 이상 개발자들은 읽어보면 좋은 내용이 많다. 특히 자신의 PM에 대한 관점이 조금은 달라보일지도 모른다. 만약, 달라보이지 않는다면 사직서를 준비하는게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다른 사람의 실패에서 최대한 많은 교훈을 얻어내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다시말해 다른 이의 경험을 지렛대로 삼아야 합니다.

"스콧, 이런 자료도 좋네만 자네 프로젝트는 자네 팀이네.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팀을 관리하게. 체크리스트가 팀 관리에 도움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 그런데 지금 자네 방식을 보아하니 조만간 팀이 체크리스트 관리를 도와야 할 듯 싶네."

다른 관리자를 교육하다 보니, 사람들은 자신이 겪지 못한 문제를 완전히 납득하기 어려워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무슨 이유에선지 자신에게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믿더군요. 좀더 엄밀하게는, 자신이 겪었던 문제는 너무나 독특해서 불가피하게 다른 누구도 겪어보지 못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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