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이민규 지음 / 더난출판사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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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떻게 하면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지.

모두 다 알고 있을 거다.

모두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실천 하기란 정말 어려운 법..

그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쏙쏙 알려주는 책.

한번 읽어서는 안되고, 여러번 읽어봐야 진정 도움이 될 거 같다.

다른 사람에게 읽어보라고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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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스프 건강법
다페이시가즈 지음, 임종삼 옮김 / 으뜸사 / 200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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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항암치료 중이라 진찰을 받으러간 병원에서

옆에 앉아서 열을 올리며 이 책에 대해 얘기하시는 아줌마를 봤다.

그리 나쁘지 않을것 같아서 책을 구매했는데...

이책을 읽은 우리 가족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

'내용이 이상해..ㅡㅡ'

'사이비 종교 지도자 같아.'

번역도 오타가 너무 많고.. '끓이다'를 '끊이다'라고 써놨으며, 문장의 앞뒤도 전혀 안 맞는다.

완전건강식품으로 알려진 우유에 대해서도 이상한 시각으로 보고 있으며,

수술은 하면 안된다느니, 항암치료도 하지 말라느니..ㅡㅡ

그래도 야채스프는 좋다고 하니깐. 그 만드는 방법이 나온 두쪽 만 유용할 듯.

혹여 이책을 사시게 되더라도. 책 내용을 너무 꼼꼼히 읽어볼 필요는 없으며.

읽고 그대로 흘려보내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암튼 작가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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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2006-05-09 0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유가 완전건강식품이 아닌것은 널리 알려진 얘기 인데요?
미국의 의사모임중에 Nomilk라고 공익 광고까지 하는 모임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요새 나오는 건강책자들에 다수가 우유에 대해 안좋게 얘기하는걸 많이 볼수 있습니다.
 
호밀밭의 파수꾼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3
J. D. 샐린저 지음, 이덕형 옮김 / 문예출판사 / 199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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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다. 이건 정말이다.'

'우습게 보였다'

'또다시 우울해졌다'

'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소설 중 가장 많이 등장하는 문장들이다. (이것으로 인해 지루하게 만들었음.)

기대를 많이 했는데, 좀 다른 식의 내용을 기대했던 듯 하다.. 따뜻하고 풋풋한?

이 소설은 그것과는 거리가 멀다.

열여섯 소녀의 눈에서 바라본 거짓과 허위로 가득찬 세상이라는데.

세상이 거짓됐다기 보다. 홀든이 바라보는 시각이 좀 문제가..ㅡㅡ

읽는 내내 짜증을 내면서도 결론에 뭔가 있겠지 하는 기대로 봤는데.

역시 그대로 끝나버렸다..

다시는 읽지 않게 될 듯.. 주의에 절대 추천 안할 듯..

근데. 좋았다는 분들도 많으니..^^;

세계적으로도 인정을 받는다 하니..^^;

나로서는 이해가 안가지만. 취향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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