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책을 추천 받을 때 친구는 나에게 '이 책을 읽으면 하늘도 날 수 있어' 라고 말했다. 그렇듯 이 책은 인생에 있어 소중한 존재를 일깨워 주는 책이다. 무엇이든 할 수 있을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이다. 여행을 하는데 있어 느낌에 따라 행동한다는것은 어찌보면 무모한 행동일지도 모르지만 그 방법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다. 양치기가 온갖 곳을 돌아다니며 느낀 것은 돈으로 헤아릴 수 없는 가치이다. 요즘 사회에서 물질 만능주의에 빠진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또 나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마저도 얻게 될것이다.1분중 0분께서 이 리뷰를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