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와 파경 - 뉴 루비코믹스 3140
사토 츠바메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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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 섬세함의 끝입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요. 잔잔하면서도 어느 순간 심장이 멈칫하게 파고드는 젠. 마치 눈이 너무 아름다워요, 그림이 세밀해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여운이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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