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무릎 꿇지 않은 밤
목수정 지음 / 생각정원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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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해 보인다. 세상에 있는 문제를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는 책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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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무릎 꿇지 않은 밤
목수정 지음 / 생각정원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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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회 문제에 대해서 자신만의 일관된 시선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너무 부럽지만. 요즘들어서 개인적으로 혼란스럽기 그지없다. 그 혼란스러움을 없애기 위해서 다시 인문학책들을 보기 시작했지만. 이 책은 아닌것 같다. 자신만의 생각을 주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시선에 대한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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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무릎 꿇지 않은 밤
목수정 지음 / 생각정원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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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뜨거웠던 일들을 2016년에 냈고, 그걸 2019년에 읽어서였을까? 읽는내내 거북함이 온몸을 휘감싼다. 프랑스 사람들은 합리적이고 정직하고 한국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는 글들은 읽는 내내 매우 불쾌하기 그지없다. 특히 르노자동차가 한국에서 하는 행동들이나 노란조끼 시위를 보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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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한정 트로피컬 파르페 사건 소시민 시리즈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김선영 옮김 / 엘릭시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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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두번 읽었는데. 끝 부분이 자꾸 맘에 걸린다. ㅜ 맘이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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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 외딴 성
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서혜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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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흥미롭게 읽었다. 나도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서 남의 아픔까지 생각해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조금 바뀌게 되었다. 나의 아픔만큼 남의 아픔도 돌아볼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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