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혁명
정철 지음 / 해냄 / 1998년 11월
평점 :
절판


영어를 비롯한 각종 어학관련 서적에서 가장 중요시하고 강조하는건 꾸준한 노력이다.
20일만에, 혹은 한달만에, 혹은 한권으로 끝낸다는 수 많은 문구들이 존재하고 넘처나지만 그 모든 과정은 꾸준한 노력을 제외하고는 이루어질수 없는 것들이며 이 책에서도 같은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물론 지은이의 나름대로의 암기방법, 이해방법들을 거론하고 있고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지만 그 모든 과정은 지금까지 과거의 영어학습법을 되돌아 보고 꾸준히 하지 못했던 스스로의 자기반성을 이끌어내게 된다. 물론 지금까지의 영어의 관심보다 스트레스가 더 많았던, 그래서 오히려 가까이 하지 못했던 나에게는 이 책은 좋은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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