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쇼크
매일경제국제부.한중 경제포럼.대외경제정책연구원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01년 8월
평점 :
절판


중국경제가 부상하고 있다. WTO가입으로 세계 경제 선진국의 대열에 끼려는 확고한 의사표시를 하였으며 뿐만 아니라 인권문제로 논란을 빚기도 했지만 2008년에는 숙원사업이었던 올림픽까지 유치하게 되었다. 이제는 정말 21세기에는 중국의 시대라는 것이 실감 날 정도이다. 지난 시간동안 중국은 어느 정도의 성장과 변화를 겪어왔으며 아울러 이러한 변화의 견인차는 무엇이었으며, 현재 그들의 모습과 향후 성장가능성에 대해 이 책은 서술하고 있다.

관련 업계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현재에도 중국에 우리의 핸드폰이 자체 브랜드로 진출해 있지만 아직 중국시장 전체를 놓고 보았을때 우리의 시장진출은 초기단계이며 멀지 않은 시간에 중국시장 전체를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해서 첨단 정보기기의 수요가 많은 샹하이, 베이징등의 대도시에서 성공적이니 매출을 올려야 한다고 생각된다. 대도시에서의 성공한 핸드폰 매출 상향의 전략은 점차 유선기반이 취약한 중국 시장 전역에서 먹혀 들어갈것이며 차기 세계시장에서 점유율을 끌어올리는데도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고 보고 이러한 결론을 이끌어 내는데 이 책은 좋은 참고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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