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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벌루션 No.3 ㅣ 더 좀비스 시리즈
가네시로 카즈키 지음, 김난주 옮김 / 북폴리오 / 2006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여자라면 처음에 다가가기가 조금은 망설여질 것이다.
남자의 의리란 무엇일까? 이런계의 내용으로 쓰여있는데
처음에는 아아 무슨 문제아들 이야기구나 하고 생각했다가 사건을 하나씩 하나씩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고 오우, 점점 끌리게 된다. 친구의 죽음에 거의 40명의 아이들이
스스로 돈들을 모아 친구의 묘에도 갔다오고, 한참 혈기왕성한 18살정도의 남자아이들을
실감나게 표현한 책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여자들이 잘 알지 못하는 남자들에 세계에 한걸음 다가가게 한 책.
자자~ 더 늦기 전에 빨리 읽어보길~ +_+/
읽을수록 빠져드는 자신을 발견할수있을 것이다.
물론 나도 그랬으니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