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퍼홀릭 1권 1 - 레베카, 쇼핑의 유혹에 빠지다 쇼퍼홀릭 시리즈 1
소피 킨셀라 지음, 노은정 옮김 / 황금부엉이 / 2005년 6월
평점 :
품절


일단 쇼퍼홀릭 8권을 다 읽었는데 역시 백스는 (수지라는 여자가 이렇게 부른답니다 ㅋ)

못당하겠다~;;

브랜드라면 사족을 못쓰고 자신이 갖고 싶은 건 무조건 사들이는 억척스러운 여자.

여자라면 이런 심정을 이해할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심한 여자는 드물..아니 아예 없다!

당차지만 속마음은 여린 0형같은 여성이랄까~?

사막에 꼭 한가지 어떤것만 가져간다면 0형은 두말할 것 없이 친구를

데려간다고 한다.

레베카도 외로움 마음, 패션에 관한 것들, 자신 이야기, 자랑등등을 풀어놓을

친구를 데려갈듯 싶다 ㅎ

아님 루크(레베카 남편 +_+/)를 데려갈지도~?

끝이 임신으로 끝나버리는 아쉬움.. 마지막에 너무 빨리 맺으려는 작가의 마음이

나타나버린 너무나 아쉬운 쇼퍼홀릭//

 처음엔 밋밋하다가 점점 중독을 일으키는 쇼퍼홀릭 ~ +_+/

'악마프라다를 입다'도 재미있게 봤지만 쇼퍼홀릭도 만만치않다!

이것 또한 영화로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깊은곳에서 울린다.

아아, 그리고 마지막 '레베카, 언니와 쇼핑하다'여기에서 엔젤백이 아주 력셔리하고

백중에 퀸이라 말할수있는 엄청난 아름다움과 퀴티를 뽐내는 엔젤백을

상상에만 맡겨두었으면 좋았을것을...

하고 되내어 본다.. 내가 어떤 말을 할수 없지만.. 솔직한 한 팬으로써 일러스트에 실망했다..

내친구들도 마찬가지로.. 일러스트 그리신분은 나름 신경을 ›㎱뺐痼繭?생각하지만..

정말...

나처럼 아기자기함과 우와 정말 멋지겠다 라고 생각하신 독자분이 계셨다면 진짜 동감하실거다.

여하튼 별 4개를 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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