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훈도 교훈이지만.. 내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오르막길에 위치한 크리스탈 가게이다.
아기자기한 것들로 가득한 그런 가게//
내가 직접 가서 본듯한 묘사와 함께 내가 주인공이 된듯함을 절실히 느꼈다.
사막에서의 여러가지일과 묘한 지표들..
정말 마음에 쏘옥~ 들어오는 책중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