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느긋하게
책을 읽어 본 것도 오랜만이였다.
교과서에서 봣었던 민들레 이야기도 있고, 여러가지 이야기가
비록 오래전에 만들어진 책이지만,
현시대에 필요한 말들을 내포하고있다.
삭막한 현실을 풍자함과 동시에 교훈을 주는 책.
요즈은 같이 더운날씨에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