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특이한 느낌..
산을 지키는 족속에게 쫒기고 있었다..
나는 천장위 구석에 숨었는데..(나도 거의 영혼의 상태같이 떠다녔다.. 모두들 날라다녔다.)
그 족속 중 하나가 내가 있는 곳으로 가는 것이었다.
'어.. 거기는 내가 있어서 가면 안돼는데..."하고 다른 시점에 있는 나가 내 걱정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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