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물에 뜨는 시간 ㅣ 창비시선 539
조인호 지음 / 창비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올해 최고의 시집이었다. 조인호의 시가 현대시의 모범적 형식이라고 말하는 게 아니다. 누군가는 아예 싫어할 수도 있고, 이렇게 쓰는 걸 남에게 권할 일도 아니다. 다만 최고로 재밌는 책이었다. 끝나는 게 아까울 만큼 재밌는 책. 다른 말이 필요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