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행복할 것인가.참 단순하면서도 답이 정해져 있는데 우리는 왜 항상 불행한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행복이 생각해보면 참 별것없다.사소한 일상에서 찾는 나만의 작은 기쁨..그것이면 충분하다.행복이 멀리 있지 않다.현재, 지금, 제일 가까운 이에게행복이 있다.왜 이 장이 눈에 들어왔는지..."사이 좋은 부부로 사는 방법"피식 웃음이 났지만 그 방법이라는 것을 눈 부릅뜨고 읽었다..(그렇다고 남편과 시이가 나쁘지는 않습니다만...)이제 막 육아휴직을 한 남편과 마찰이 자주 생긴다.마침 읽고 있는 책이"침묵의 서"와 "아주 오래된 행복론"남편과 사이좋은 부부로 살기에온 우주의 힘을 끌어모아읽어야 할 책들이구나...어느하나 버릴 말들이 없다.^^남편과 백년해로 하려면두고두고 옆에 끼며공부해야할 책^^"남편, 행복하게 해줄께!! 누나만 믿어 ^ㅇ^"🎁이 책은 주간심송X샤이닝 필사챌린지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선물받은 도서입니다. 좋은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