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읽기 시크릿, 법칙 101 - 패턴 뒤에 숨어 ‘세상을 움직이는 법칙들!’
이영직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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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와 법칙 : 법칙이란 특정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검증된 이론이며, 하나의 근본적인 이치나 원리를
다른 분야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일반화시킨 설명이다.
모든 법칙 뒤에는 어떤 원리가 존재하고 있다.


이 책의 한 효과를 소개하자면
"피그말리온 효과"를 소개하려고 한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많이 알고 있지만 왜 그렇게 불리는지
설명하지는 못한다.
피그말리온은 그리스시대 조각가인데
자신의 조각한 이상적인 여인 조각상과 사랑에 빠진다.
아프로디테 축제의 날 피그말리온은 아프로디테 신에게
조각의 여인을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간청했다.
그의 정성에 아프로디테는 그 조각상을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간절한 염원이 있으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경우를
이 조각가의 이름을 따서 피그말리오 효과라고 부른다.
"자기 암시의 효과"라고도 불리는 이 효과!

요즘 자꾸 자존감이 낮아지고
내 모습에 자신이 없고 거울보기도 싫어지고
다이어트는 포기하고 싶고
이번생은 이 모습으로 살고싶다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자기 암시의 효과인가..
더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나였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간절히 다시 바래보아야지.
"다시 예쁘게 살고싶습니다, 아프로디테님"^^

아래는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법칙들이다

하인리히 법칙(작은 징조와 큰 재난)
나비효과(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사소한 차이)
깨진 유리창 법칙(개미구멍이 둑을 무너뜨린다?)
단테의 법칙(침묵은 곧 동의다)
링겔만 효과와 사회적태만(뭉치면 죽고 흩어져야 산다?)
세렌디피티 법칙(세상을 바꾼 우연들)
피그말리온 효과(간절히 자라면 이루어진다!)
제로 베이스의 법칙(가장 성공했을 때가 가장 위험할 때)


이 법칙들에 관한 원리를 일목요연하게
매우 흥미롭고 깔끔하게 정리해 놓은
상식사전같은 책이다.
몰랐던 내용들도 .. 아..!하며 무릎을 탁치면서
읽어서 시간가는 줄 몰랐다.
세상에는 이렇게 많은 법칙들이 존재하고
세상이 이렇게 굴러가는 구나.
집에만 앉아 세상 돌아가는데 어두운 나는
오늘도 이렇게 책으로 세상을 배운다.



🎁
이 책은 이키다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스마트비지니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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