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할 때에 이런 방법으로 이렇게 적용할 수도 있구나. 라는 걸 느끼게 해주는 책 입니다.
올해는 전담을 맡고 있어서 활용해보긴 힘들겠지만..
담임이 되면 해보고 싶은 활동이 많아요 ^^
즐거운 수업을 계획하시는 선생님이라면 한번 쯤 읽어봐도 좋을. 그런 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