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좋아하는 첼리스트..
그녀의 힘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음반이다.
쇼스타코비치 음반에서도 감동을 받았지만..
이번 로망스 앨범에서도. 역시..
첼로의 선율을 좋아한다면. 그 음색에 흠뻑 빠지게 될 음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