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나 - 로망스: 첼로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집
드보르작 (Antonin Dvorak) 외, 안토니오 파파노 (Antonio Pappano / 워너뮤직(WEA) / 2014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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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좋아하는 첼리스트..

그녀의 힘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음반이다.

쇼스타코비치 음반에서도 감동을 받았지만..

이번 로망스 앨범에서도. 역시..

첼로의 선율을 좋아한다면. 그 음색에 흠뻑 빠지게 될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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