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야 나무야 - 국토와 역사의 뒤안에서 띄우는 엽서
신영복 지음 / 돌베개 / 199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프랑스에 '나무를 심은 사람'의 농민 아나이키스트 작가 장 지오노가 있다면, 한국엔 신영복 선생님이 계신다. 알고보면 주위에 함부로 자신을 드러내지 않음에도 보석처럼 빛나는 스승이 많음을 알 수 있다. 단지 사람들이 잘 찾질 않을 뿐. 나의 대학생활에 있어 잊을 수 없는 책 중 한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