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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세기
스튜어트 크레이너 지음, 박희라 옮김 / 더난출판사 / 200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경영학의 역사에 관한 책이다. 1910년부터 현재까지의 경역학의 변천을 담고 있다. 초기의 기계와 생산중심의 과학적 경영에서 점차 인간과 감성 중심의 경영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경영학의 개괄적인 내용을 알고자 하는 이에게 유익한 내용이다. 비록 미국중심의 내용이지만 충분히 우리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내용이다.
백년 정도의 역사속에서 기업의 흥망과 더 좋은 패러다임을 찾기 위해 노력했던 경제학자들의 노력도 읽을 수 있다. 본문 내용이 어렵더라면 십년 단위로 요약해 논 글이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경제학에 대해서 문외한인 사람도 읽을 수 있게 평이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 어렵지 않으니 이 기회에 경제학에 대한 지식을 쌓아보는 것은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