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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0 + 엑셀 & 파워포인트 & 워드 2019 + 한글 무작정 따라하기 - 기본 + 회사실무 완벽대응 ㅣ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고경희.박미정.박은진 지음 / 길벗 / 2019년 3월
평점 :

윈도우10,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한글의 총 집합체인 《윈도우10+엑셀&파워포인트&워드+한글 무작정 따라하기》
책 제목이 긴만큼 이 모든 프로그램의 내용들이 알차게 담겨있다.
윈도우10 은 참고만 하고 우선 엑셀과 파워포인트, 워드 위주로 공부를 해보았다.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한글의 경우 컴퓨터와 업무를 연계하여 작업하며 어느 분야에서나 활용도가 높은 프로그램들이다.
특히 엑셀은 급여나 통계, 차트 만들기에 많이 사용되고 숫자를 이용하여 차트 보고서를 만들 수도 있다.
파워포인트는 발표 자료를 만들 때에 활용할 수 있고, 도형과 그래픽 뿐만 아니라 영상을 넣어 생동감 넘치는 자료를 만들 수 있다.
워드와 한글은 비슷하고 다루기 쉬운 프로그램에 속한다.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에 익숙지 않은 사람들도 '무작정 따라하다'보면 익숙해질 수 있게끔
실무예제마다 친절한 설명과 그림이 나와있다.
위 사진은 엑셀에서 '양식 컨트롤 이용해 요약 보고서 완성하기' 부분이다.
시트에 INDEX 수식을 이용하여 보고서를 불러오고, 엑셀에서 대리점별(지역) 스마트폰, 가전, 노트북의 월별 판매수를 만들 수 있다.
예제파일도 '길벗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거 같다.

파트마다 포스트잇이 필요없게끔 사이드에 분류꼭지가 표시 되어있다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다.
목차를 찾느라 헤맬 필요가 없었다.
엑셀의 함수는 이론적으로 이해하기 괜찮은 편이었는데 피벗테이블이나 매크로에서는 글로 이해를 하려 해도 어렵게 느껴졌다.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았는데 컴퓨터로도 자주 실행해봐야 익숙해질 거 같다.
이해를 하려기보다는 눈이 먼저 메뉴를 찾고 손이 따라가게끔 반복학습이 필요한 부분이었다.

길벗 출판사의 책으로 공부하면서 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책을 출판해놓고 끝-이 아닌 계속해서 문의를 받으면서 독자들의 질문에 답을 주는 부분이 이 책을 참고하여 공부하는데
또 다른 장점이지 않을까 싶다.
《윈도우10+엑셀&파워포인트&워드+한글 무작정 따라하기》가 독자로서 맘에 들었던 점은,
5 가지의 프로그램 합본으로 알찬 구성이 되어있어서 책 한 권으로 여러 프로그램을 공부할 수 있다는 것!
실습 예제와 우선 순위 등 프로그램을 다루는 데 설명이 잘 되어 있다는 것!
그리고 모르는 부분들은 질문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