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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씨 이야기
슈테판 슬루페츠키 지음, 조원규 옮김 / 문학동네 / 2001년 9월
평점 :
품절
책 표지만 봐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이다. 주인공이 진정한 사랑을 찾아 가면서 느끼는 감정과 이야기를 담고 있다. 먼저 책의 두께에 두려움을 느껴 책을 기피하시는 독자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일단 책 두께가 얇고, 크기가 작아 어디서나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책이다. 가까운 곳에서 행복과 사랑을 찾고,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이 책을 통해 행복과 사랑 따뜻함을 찾을 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