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수 클리볼드 지음, 홍한별 옮김 / 반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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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미처 이해하지 못한 아들, 인간에 대한 절규, 그리고 완전한 절망 안에서 답을 찾고자 발버둥 치는 엄마라는 존재를 마주하게 되는 책..
자식 갖은 사람으로, 이 책은 너무 많은 생각과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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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육아대백과 : 심리발달 편 - 7만 EBS육아학교 엄마들이 선택한 질문과 답변 EBS 육아대백과
신정희 지음, EBS육아학교pin 기획 / 북폴리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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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글일 줄 알고 배우고자 구매했는데, 아이 심리에 관해 지나치게 일반적이고 인터넷에 엄마들이 할 법한 수준의 평이한 글들이라 좀 놀랐습니다,, 제시된 해결 방법이란 것도 (물론 정답은 없지만) 너무 애매해서 과연 이런 책도 전문서적이라 할 수 있나 싶은 수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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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만 느끼는 육아감정 - 나도 몰랐던 감정 때문에 상처받은 엄마들을 위한 치유 심리서
정우열 지음 / 팬덤북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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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초반에 네이버 백과사전을 그대로 옮긴 페이지가 있네요. 이건 엄연한 표절이죠. 그리고 독자가 대부분 엄마이기때문에 참고문헌 표시는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신건지 불쾌감마져 드네요. 작가가 의사 아닙니까? 어이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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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길을 잃어버리지 않게
파트릭 모디아노 지음, 권수연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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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문장도 그냥 그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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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2017-03-05 1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상적이고 간결한 문장으로 기억의 상실과 정체성이라는 추상적인 주제를 이야기하는게 현대문학의 특징 아닌가요...
 
안톤 체호프처럼 글쓰기 - 좋은 신발과 노트 한 권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지음, 피에로 브루넬로 엮음, 김효정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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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유일한 장점은 안톤 체호프의 `사할린 섬`의 책 무게보다 훨 가볍기에 케리가 용이하다는 것 외엔 없다. `사할린 섬`의 글 중간중간을 뚝뚝 끊어 발췌, 역자가 글쓰기 조언과도 같은 한두문장을 끼워 넣은 편집책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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