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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 tip 120! - 한 시간을 하루처럼, 하루를 열흘처럼 쓰는
로빈 피어스 지음, 김하락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6년 1월
평점 :
품절
요즘 사람들 나를 비롯 참으로 바쁘게 살아 가는 것 같다.
그래서 "시간이 없다", "바쁘다" 등의 말을 입에 달고 살게
되기도 하는데...
내가 가장 스스로도 하기 싫고 듣기도 싫어하는 말이...
"시간없어", "바뻐" 등의 말이다.
인간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있다면 그건 바로 시간.
부자이든 가난하든 어린이든 아이든
인간에게는 하루 24시간이라는 선물이 매일매일 주어진다.
그치만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24시간이지만
다르게 다가오는 것 또한 시간이다. 참으로 탄력적인...
나도 참 시간이 없기도 한데...
그래서 난 과감히 TV 보는걸 포기했다.
TV가 참 잘 활용하면 유익하기도 한데...
그냥 멍하니 보기만 하면 정말 시간 갉아먹는 하마인거 같다.
이 책속에서도 나와 같은 생각으로 TV시청에 대해 소개를 한다.
요즘 가정마다 거실에 TV를 없애가고 있는 추세라는데...
TV로 인해 가족간의 대화도 줄어가고
만나면 서로의 안부보다는 "어제 무한도전 봤어?" 이렇게
대화가 시작되기도 하고 ;;;;
시간을 좀 더 깊게... 인간미가 뭍어나도록 사용할
필요성이 필요해지는 지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