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무늬 - 이야기가 있는 색칠 그림책 아자 꾸밈책
신디 와일드 그림 / 아자(아이들은자연이다) / 2015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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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묘인으로서 고양이 그림이 많아 좋다. 선도 정확하고 칸의 크기도 집중하기 딱 좋다. 퍼즐이나 레고하는 기분이다. 한시간이 후딱가고 머리가 맑아진다. 해놓고 보면 내 솜씨에 흠칫 놀란다. 신이시여 정녕 이게 제 작품이란 말입니까? 밥먹어야 하는데 손을 뗄 수 없다는 것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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