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6 - 예종.성종실록 ㅣ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6
박시백 지음 / 휴머니스트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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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예종 이은 성종의 가계가 헷갈리고 성종 어머니 인수대비는 연산군까지 이어져서 왕조 가계도를 최소한 앞뒤 3대 정도는 실어줬으면 좋겠다고 출판사에 건의했더니 편집장이 독자가 그런것 요청하면 안된다는 황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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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5 - 단종.세조실록 ㅣ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5
박시백 지음 / 휴머니스트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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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사욕을 위해 태종을 벤치마킹한 조선사 최악의 음모꾼 한명회에 의해 조선 왕조가 무려 6대에 걸쳐 좌지우지 되고 이후 훈구파와 사림파 대립에 의한 사화에까지 영향을 미쳤다는 믿기 싫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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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4 - 세종.문종실록 ㅣ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4
박시백 지음 / 휴머니스트 / 200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작가가 의외로 세종에 대해선 애착이 없는 느낌. 문종의 재발견. 외모도 출중했고 세종에 버금가는 천재대왕이 탄생할뻔 했는데. 한명회와 세조에 의해 독살된 게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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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3 - 태종실록 ㅣ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3
박시백 지음 / 휴머니스트 / 200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정도전과 한명회가 다른만큼이나 태종과 세조는 다르다. 세종의 태평성대의 밑받침이 된 것은 태종의 살벌한 가지치기 덕분이 아니었을까. 태종의 내면까지 알게 한 훌륭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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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 - 개국 ㅣ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
박시백 지음 / 휴머니스트 / 200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완전 강추. 특히 이성계 집안의 역사와 정도전과 이성계의 관계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네요. 고려편도 내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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