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중학교 딸아이에게 선물하려고 했는데 읽다보니 마흔 중반 제가 다 읽었습니다.AI에 대한 기술적 이야기가 많을거라는 선입견 대신인문학적으로 사는데 필요한 이야기를 해주셔서 더 좋았어요.청소년도 학부모도 같이 읽으며 이야기 나누면 좋을 책입니다.부모자녀 독서모임 강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