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몰라 이제야 전하는 편지 - 가슴으로 꾹꾹 눌러쓴 순천 할머니들의 그림 편지
권정자 외 지음 / 남해의봄날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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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글공부를 시작한 순천 할머니들이 전하는 진심 어린 편지.
그림과 함께 담긴 삶의 이야기들이 웃음과 눈물, 따뜻한 울림을 안겨준다.
'글을 몰라 이제야 전하는 편지'는 마음을 쓰는 법을 가르쳐주는 감동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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