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역사를 쓴다는 것 - 역사의 흐름 속에서 개인이 삶을 기록하는 방법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이언숙 옮김 / 바다출판사 / 2018년 8월
평점 :
품절


역사에 대한 E.H.Carr의 금언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끊임없이 과거의 기억을 집대성한다. 그렇게 집대성한 기억을 활자로 옮겨서 역사로 남기자는 다치바나 다카시의 제언. 읽다보면 여러번 울컥한다.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시도. 다음 책도 기대되는 다치바나 다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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