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눈물, 갈수 없는 먼 별나라에 대한 동경의 눈물입니다 칼 세이건의 그 동경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온답니다 영화 콘택트에서 별을 바라보던 어린 소녀 조디포스터와 그녀의 아버지를 기억하세요? 어릴적 꿈을 이루는 조디포스터의 모습은 그대로 칼 세이건의 모습과 겹칩니다. 감동적인 SF입니다. 재미도 빠질수 없죠. 단연 명작이라고 꼽을만한 작품이랍니다.더불어 여러분께 한가지 묻습니다 외계인이 발견된다면 정말로 외계인과 지구인이 만나게 된다면 지구의 역사 그 자체가 달라질까요? 지금까지의 생활방식과 종교가 모두 달라질까요? 글쎄요. 예전에는 그럴거라고 믿었지만 보다 나이든 지금 생각해보면 no입니다종교는 다른 설명을 채색해낼테고, 사람들은 일상에 바빠 그저 먼 뉴스로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릴거 같군요 저도 우주로 나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