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재미있게 읽었었다.초등학교때 방학 숙제겸으로 사서 읽었었는데,재미있어서 쉼없이 읽었다. 네 자매의 포근한 이야기들.읽고 있으면은 웃음도 나오고...뭔가 따스한 뭔가가 느껴 진다. 그게 가족의 사랑일까...한번 읽고도 계속 가슴속에 남아 또 한번 읽어 보기도 했다.아직 이런 푸근한 얘기는 다시 보지 못했다.아니면 있었는데 내가 기억을 못하거나, 그것도 아니면내가 느끼지 못하고 지나갔을수도... 그것마저 아니라면아직 못 읽었을 수도 있겠지...이 책에 또 마음에 든 것이 있다면,그건 표지일 것이다. 뭔가 뿌연것이... 살짝 물에 젖은 듯한아! 그래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표지가 참 이뻤다.아니 지금도 이쁘고 후로도 항상 이쁠것 같다.표지가 너무 이뻐서 이 출판사 책을 한번 찾아 본적도 있었다.^ ^ 아직 읽지 않은 분이 있다면 한번 읽어 보셨으면 한다.잔잔한 미소를 지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때 보았다.이책을.그냥 무심코 꺼내들었다.미래에서 온 도라에몽과 진구와 그의 개성있는 친구들.만화로도 방영됬다.과거로도 가고 하늘도 날고 난 상상도 못해본 그런 신기한 것들.매회마다 재밌게 봤다.책방에서 빌려 봤는데...중간에 뚝 끊겨서 그 때 보고 더이상 보지 못했다만만약 책이 나온다면 볼까 생각중이다.
순딩소녀 새다의 성장일기...정도라 생각하면 될 듯 싶다.그 나이되도록 아무것도 모르는 정말 순딩 중의 순딩.그녀가 사랑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게 된다.내가 좋아하는 부류의 책이 아니라 그저 시간 때우기 용으로읽었다.
어정쩡하다고 하겠다.순정인가 탐정만화인가!별자리반지를 가진 탐정 스피카와 그의 친구의 사건 해결이야기솔직히 너무 어정쩡하다고 생각한다.명탐정코난,소년탐정김전일 등의 만화와 비교를 하면탐정만화로는 상당히 떨어진다고 본다.여타의 다른 탐정만화들과도 그렇고...순정만화로도 그리 재미없었다.순정과 탐정!무엇하나 완벽함을 없었다.그저 그림이 조금 ... 조금.. 귀여웠을 뿐...(별자리 영들은.. 좀 귀여웠음.)
스토리가 .. 책 조금만 읽어보면 모조리 나올 정도!삭은 걸 인경이가 당하는게.. 불쌍하다고 늘 생각하면서..봤습니다.... 엄청동안인 세림 오빠(?) 의 두 얼굴에도 감탄하며.... 뭐.. 나중엔.. 결국 둘이 엮이고 같은 길을 가게 되.. 죠.넘. 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