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소담 베스트셀러 월드북 26
루이자 M.올코트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199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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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글을 재미있게 읽었었다.초등학교때 방학 숙제겸으로 사서 읽었었는데,재미있어서 쉼없이 읽었다. 네 자매의 포근한 이야기들.읽고 있으면은 웃음도 나오고...뭔가 따스한 뭔가가 느껴 진다. 그게 가족의 사랑일까...한번 읽고도 계속 가슴속에 남아 또 한번 읽어 보기도 했다.아직 이런 푸근한 얘기는 다시 보지 못했다.아니면 있었는데 내가 기억을 못하거나, 그것도 아니면내가 느끼지 못하고 지나갔을수도... 그것마저 아니라면아직 못 읽었을 수도 있겠지...이 책에 또 마음에 든 것이 있다면,그건 표지일 것이다. 뭔가 뿌연것이... 살짝 물에 젖은 듯한아! 그래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표지가 참 이뻤다.아니 지금도 이쁘고 후로도 항상 이쁠것 같다.표지가 너무 이뻐서 이 출판사 책을 한번 찾아 본적도 있었다.^ ^ 아직 읽지 않은 분이 있다면 한번 읽어 보셨으면 한다.잔잔한 미소를 지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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