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슬픈 경계선 - 사람이 존재하는 한 반드시 그어지는
아포 지음, 김새봄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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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華’(Chinese)라는 글자에는 복잡한 역사와 정체성의 문제가 담겨 있다. 영어로는 형용사로서 ‘문화’를 형용할 수 있고 명사로는 ‘언어’가 될 수도 있다. 외국인에게 있어서 이 글자에 담긴 문화・역사적 의의를 이해하는 것은 상형문자를 식별하는 것만큼이나 난해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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