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생물이 어우러져 생활하는
갯벌학교의 이야기!
엽낭게, 비단고둥, 뿔소라, 짱둥어 등
아이들의 일상생활과 비슷한
갯벌 생물의 이야기라서
아이가 더 재미있게 봤답니다.
책을 통해 서로 달라서 더더욱 조화롭고
아름다운 생태계 특성을 깨닫게 해주며,
자연에 대한 소중함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도 자극하면서
더 넓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는 갯벌학교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