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의 심리학
유민지 지음 / 쌤앤파커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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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PD로 일하면서 수많은 연예인들을 봐왔다.

트로트 오디션에서 처음에는 눈에 띄지 않았지만 흔들림없이 오디션에 임하여 결국 상을 거머쥔 사람, 누가봐도 아름다워 크게 성공할 줄 알았지만 결국 그저그런 배우에 그치고 말았던 사람, 노래도 사업도 승승장구하던 가수가 한 순간에 몰락하여 이제 끝났구나 생각했는데 후일을 도모하며 열심히 공부하던 사람.



연예계는 특히 운의 기운을 많이 받는 세계인 것 같다.

그만큼 실력이 꼭 성공을 보장하지도 않는것 같다.

실력이 좋으면서도 예쁘고 잘생긴 사람은 너무나도 많으니까.

그렇다면, 정말로 성공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 걸까?



"기회를 만들어 내야 한다"



좋은 운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운만 믿고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복권을 사야 당첨이 되던지 할 것 아닌가.

실제로 저자는 누군가에게 "운이 좋다"고 했다가 상대가 자신의 운만 믿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바람에 좋은 운을 놓친 경우를 많이 봤다고 했다.

그래서 이제는 누군가에게 '운이 좋다'는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다고..


운이 바뀌는 시점에는 변화가 찾아온다고 한다.

이 때를 교운기라고 하는데, 이것을 불운으로 바꿀지 행운으로 바꿀지는 나의 노력에 달려 있다.



'모든변화는 좋다'고 생각하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내가 스스로 바꿀 수 없는 변화라면 받아들여야 한다. (이것은 운명에 순응하는 것이다.)

받아들이되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것은 운을 다루는 것이다.)


결국 운은 실행력에서 나온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개 실행력이 좋은데 실행력이 좋아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리라. 계속해서 기회를 만들어 내다보니 기회를 잡을 수 있었으리라.


'운이 성공을 부르는 게 아니라, 성공이 운을 부르는 거구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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