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 메이킹 - 멋지고 당당한 여성으로 새로운 인생을 여는 법
신은영 지음 / 쌤앤파커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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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고 당당한 여성으로 새로운 인생을 여는 법"

내가 멋지고 당당한 여성은 아니지만,

잘난 것 하나 없고 모자라는 것 투성이기인 하지만

나 자신을 가꾸고 돌보고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그럭저럭 잘 해내고 있는 것 같다.

멋지고 당당한 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해주는 연습이 필요하다.

마음에 들지 않는 내 모습이라도 인정하고 토닥여 주는 것이다.

예를들면,

  • 선택을 잘 못한다 = 신중하다

  • 잘못된 일도 따지지 못한다 = 갈등을 싫어한다

  • 끈기가 없다 = 호기심이 많다

고 생각하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실행력이 약한 이유를 알았다.

귀찮음, 실패에 대한 두려움, 부끄러움, 완벽하고싶은 마음... 등등

잘 몰라도 겪어야지 알 수 있는 것들이 분명히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 직접 겪어내면서 배운다.

"완벽이라는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말고, 조금 틀려도 괜찮다 모를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행동한다면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나를 '위하는' 돈을 써라.

P236

 

외모를 가꾸는 것은 그 무엇보다 멘탈을 강하게 가꾸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왜 무슨 일이 생기면 자신을 가꾸는 것에 소홀해지는가. 어떤 힘든 상태에 놓였다면 평소보다 더 세심하게 자신을 살펴야 한다. 나는 지금 상처받은 영혼인데 포장지까지 터지면 안 된다.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아끼는 걸 멈추지 않아야 한다.​

 

외모를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저자의 말처럼,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나를 가꾸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

힘들고 멘탈이 나가는 상황에서 어떻게 꾸미고 치장할 여유가 있느냐고?

그럴수록 나는 더욱 나를 가꾸었다.

힘들다고 내버려 둘수록 내 모습은 더욱 추레해지고 자신감도 없어지더라. 그런 모습으로는 다가오던 운도 도로 달아나버릴 것 같았다.

아는 분 중에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는 분이 계신다.

그 분이 결혼하고 어느 순간부터 자신의 사진을 찍지 않게 되었는데

우연히 찍힌 사진 속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으셨다고 한다.

그때부터 운동을 시작했는데, 바디프로필도 찍고 철인삼종까지 섭렵할 정도로 운동에 빠졌다. 몸에 자신감이 생기면서 성격까지 바뀌셨다고 한다.

자주 우울하고 사소한 일에도 하루종일 신경쓰는 일이 많았는데, 지금은 가볍게 웃어 넘길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고 한다.

사람을 볼 때, 첫 인상이 중요한 만큼 자기관리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예쁘고 잘생겨야 된다는게 아니라 깔끔한 인상과 단정한 옷차림 그리고 당당한 걸음걸이에서 자신감이 묻어나고 그런 사람에게 운도 복도 간다.

성공하고 싶다면 이미 성공한 것처럼 행동하라는 말이 있다.

나의 이미지를 이미 성공한 사람처럼 메이킹 한다면 실제로 성공할 확률도 높아질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바탕은 나를 사랑하는 것, 나를 믿는 것이다.

포스는 자기 신뢰, 믿음이 바탕이 되면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것이다.

P42

  • 단점을 장점으로 치환해서 생각하라

  •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는, 생각을 중단하라

  •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돌봄을 하라

  • 취미가 있는 사람은 의존성이 적다.

  • 목소리는 내 마음의 색깔이다.

  • 패션은 나만의 창작 예술품이다.

  • 걸음걸이는 당당한 포스를 연출라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 자신과 건강한 대화를 나누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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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를 가꾸는 것은 그 무엇보다 멘탈을 강하게 가꾸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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