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게 노래
김중혁 지음 / 마음산책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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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모든 게 노래‘라는 제목, 그리고 표지가 가진 중의성은 열차 선로에 이 책을 떨어뜨렸다가 역무실에서 찾게 되었을 때 비로소 알게 되었다.. 기대보다는 좋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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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소설들 - 빨간책방에서 함께 읽고 나눈 이야기
이동진.김중혁 지음 / 예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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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게 될 소설들
이언 맥큐언의 <속죄>, 무라카미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는 꼭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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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뉴스
김중혁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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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지 않은 작가와 훌륭하지 않은 독자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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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이 된 사나이
오한기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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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홍학인가?
아무 말이나 막 끼워넣은 것 같지만,그 안에 담긴 충격적인 이야기. 입을 이따금 쩍 벌리고 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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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자취엔스
노수봉 지음 / 팜파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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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식구들 품 안에서 사는 것에 감사해야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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